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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은 기자]

[앵커멘트]

시화MTV 거북섬에서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이 개최된 가운데
개막식의 밤을 가요사랑콘서트가 장식했습니다.
선선한 바람 속에서 관객들은
늦여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래프팅에서부터 요트, 카약 등
다양한 해양체험을 만날 수 있었던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

25일 개막해 28일 축제가 끝나기까지
해양체험부터 먹거리, 문화공연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국내의 유명가수들이 참가한 가요사랑콘서트.
마린페스티벌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티브로드 한빛방송이 준비한 공연이었습니다.

낮에는 신나는 해양체험을,
밤에는 흥겨운 노래를 만난 사람들은
축제를 즐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인터뷰] 이신우 (안산시 신길동)
“아 좋으니까 박수치잖아. 융화를 이루니까 더 좋아 나는
그거니까 그게 최고야."

무더운 폭염의 끝자락에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콘서트.
더위를 식혀주기에 더 없는 즐거움입니다.

노래마다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기니
어느새 가수가 따로 없습니다.

[인터뷰] 정현자 (화성시 능동)
“가수들도 잘하고 이런 것 하는 것도 다 좋고, 잘 하고"

여름의 끝을 화려하게 장식한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과 가요사랑콘서트.

마지막 남은 더위까지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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