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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명동굴에서 봄을 맞아 이색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봄 빛으로 깨우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조윤주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음악에 맞춰 선보이는 현란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화려한 레이저 불빛에 맞춰
자유자재로 온몸을 회전하는
화려한 몸놀림에 관객들은 저절로 빠져듭니다.

[인터뷰] 이춘수, 이정은 (광명시 하안동)
"굉장히 생동감있고 TV에서 보는 영상과는
차원이 다른데요.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고
같이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컴퓨터그래픽과 자연촬영 영상을
빔 프로젝터를 통해 동굴 암벽에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 쇼도 색다른 볼거리입니다.

[인터뷰] 우승구 (광명시 문화해설사)
"대형프로젝트 6대를 동원해서 천장 위로 대형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다양하고 굉장히 큰 화면을 보시면서 입체감있는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굴 내 웜홀광장에 마련된 포토존도 인기입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토피어리와
벚꽃 LED 조명으로 꾸며져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추억을 담아갑니다.

[인터뷰] 박현숙 (광명시 소하동)
"말만 듣고 왔는데 너무 화려하고 이쁩니다.
좋은 추억 많이 담아갈께요."

봄과 빛을 주제로 한 광명동굴 봄 축제는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홍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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