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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연일 찌는듯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도심 속 바다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흥에 해수풀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바다앞 수영장.

따갑게 내리쬐는 햇볕도
수영장에서는 힘을 쓰지 못합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물을 첨벙이는 사이
더위는 어느새 잊혀집니다.

[인터뷰] 안나현 정예서 (시흥시 정왕동)
"물놀이 // 물 뿌리고 잠수하고 그냥 주변 애들이랑
놀고 그랬어요. // 놀이기구 없이 그냥 물 가지고 첨벙첨벙"

시흥 배곧신도시 한울공원에
만들어진 해수풀장.

화려한 워터파크나 시원한 해변을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여름이 즐겁습니다.

[인터뷰] 라현동 (오산시 부산동)
"여기 바로 앞에 바다 앞에 여기서 바다도 보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거리도 멀지 않은 곳에
공기도 좋고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7시까지 만날 수 있는
도심 속 바다, 한울공원 해수풀장.

특히 개장 첫 해인 올해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저녁 6시 부터
버스킹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정은 기자 miso2722@tbroad.com
"찌는 듯한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도심 속 바다.
한울공원 해수풀장은 오는 8월 19일까지 운영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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