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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명시가 추진중인 대규모 개발사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광명시는 이달 말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에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명시 소하동 일대에 5천20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광명 구름산지구 개발사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4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해
열악해진 주거 환경 개선이 목적입니다.

광명시는 지난 2016년부터 최근까지
교통영향평가와 교육환경평가, 환경영향평가를 모두 마치고
이달 말까지 공람을 거쳐,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입니다.

주민 의견 수렴이 끝나면, 경기도에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해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조례 제정을 받아
오는 12월중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진용만 (광명시 도시개발과장)
"실시계획 승인이 내년 1월에 마무리되면
저희들이 바로 상반기에 환지계획 인가를 득하고
체비지 매각을 통해서 지장물 보상과 공사 착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됩니다."


구름산지구는 전체 토지 중 절반이 공동주택으로 건설되며
공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영유아시설, 문화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는
모두 3천 22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광명시 개청 이래 광명시가 직접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 중
최대 규모입니다.

광명시는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오는 2020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최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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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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