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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정) 세월호 유가족들이 지난 2014년부터
작은 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픔을 치유하는 공간이자
이웃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와 책까지 영상과 카드뉴스로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증류수와 알코올을 넣은 용기에
에센셜 오일을 섞어주자
천연 디퓨저가 완성된다

작은 공간을 가득 채운 향은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아픔을 치료하기 위해 마련된 '엄마들의 공방'

디퓨저 뿐 아니라 퀼트,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아픔을 치유하고 있다

어느덧 세월호 참사 5주기.

엄마들의 공방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함께 아파하고 위로해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감사의 선물을 준비 중인 엄마들

'같이하자' 는 뜻이 담긴 비누는
5천 명의 지역 주민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치유와 소통의 공간이자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하는 공간인 416공방.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엄마들의 공방도 계속된다


영상취재 : 김재성

#티브로드 #416공방 #세월호5주기 #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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