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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 3일, 안산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협약을 맺고
안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습니다.
안산지역의 나들가게 등 소상공인들을 지원해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겁니다.
심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산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3일
소상공인 역량강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지역 골목경제 살리기에 공동 노력키로 했습니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안산시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계획됐습니다.

[인터뷰] 정성찬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성장본부장
"안산시 소재 소상공인 및 나들가게 등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의 경쟁력 향상, 경영환경개선 지원, 나들가게 유통활성화등
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일자리 사업구조를 시군 단위까지 확장해
고용서비스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저희 일자리재단이 안산시에서 소상공인 경영지원사업에 미력
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의미가 되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7억 5천 만원의 일자리재단 예산을 활용,
상인대학 운영하고 경영컨설팅, 경영환경 개선,
공동 세일전 등을 통해안산지역의 소상공인과 나들가게의 유통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인터뷰]윤화섭 안산시장
"일자리재단에사도 많은 협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해서 더욱
더 안산이 밝아질 것이라보고 경기도 일자리 센터와 안산시가
서로 윈윈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안산시는 지난해까지 상인대학을 통해 539명을 수료시켰으며,
370개 업체에는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습니다.

또 529개 업체에 대해서는
업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바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심재홉니다.


영상취재 : 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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