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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기도민체전이
어제 저녁 안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체전에는 만명이 넘는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펼치게 됩니다.
심재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회선언] 구본채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
"경기도민의 화합을 다짐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1천 350만 경기도민이 펼치는
감동과 화합의 체전이 안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1만 8백여명의 선수들은
오는 11일까지 3일간 권투 정구 탁구 등
21개 정식종목과 레슬링 등 3개 시범종목을 놓고 기량을 겨룹니다.

[선수대표 선서] 김예람 오수경 선수대표
"우리 선수들은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
할 것을 선서합니다"

도민 체전은 인구 규모를 기준으로 1부로 분류되는
수원·안산,용인·화성·안산·안양·평택 등 15개 시와
2부의 광명·군포·안성 의왕 과천 연천 포천 등
16개 시·군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대회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최대의 , 최고의 도시로서의 경기도민이라는 점에
우리 모두의 자부심을 작조 부상없이 안전하게 이 대회가
종료되길 바랍니다. 선수들에게는 영광을 도민들께는 화합을
이루는 좋은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번 체전은 이곳 안산시 와~스타디움을 비롯한
한양대 체육관 등 안산지역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인터뷰] 윤화섭 안산시장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 오신 여러분을 73만 안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산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마을별로
대청소와 꽃밭가꾸기 등 손님맞이에 나서는 등
아름다운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S/U] 심재호기자(jhsim@naver.com)
"경기도민들은 이번 체전이 기록을 경신하고
승패를 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규칙을 준수하고 상대선수에 대한 존중과
정정당당함이 살아있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심재호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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