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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판매총책인 중국인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중국 내 총책으로부터
필로폰 5백그램을 전달받은 뒤,
안산과 시흥 일대에서 1백그램 이상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주로 인적이 드문 장소에 마약을 두고
구매자에게 장소를 알려줘 찾아가게 하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로부터 필로폰 389g을 압수했으며,
이는 1만 3천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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