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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시는 시민1인당 공원 면적이 9.1㎡로
도내에서 가장 넓습니다.
현재 195곳의 공원이 있는데요.
52개의 공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산9경 가운데 하나인 노적봉 공원.

울창한 숲과 인공폭포가 어우러져
시민들의 산책과 여가 공간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인터뷰] 송영옥 · 김현옥 (안산시 고잔동)
"주 2,3회 오는데 너무 녹지가 잘 돼 있고
에버랜드 갈 필요가 없어요. 너무 좋고.
쾌적하니까 마음이 힐링 되고 스트레스도 다 풀리고..."

노적봉 공원을 비롯해 호수공원도
시민들이 즐겨찾는 도심 공원입니다.

17일 기준, 안산시에 조성된 공원은 195곳으로
면적은 927만9천600여㎡에 달합니다.

안산시 전체 면적의 6%가 공원인데,
시민 1인당 공원 면적은 9.1㎡로
경기도 평균인 7.7㎡ 보다 넓습니다.

안산시의 도시계획상 도시공원 부지는 모두 304곳.

안산시는 52개 공원을 추가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2022년부터 장상동 일대에
노리울어린이공원을 조성하고
오는 2024년까지 사동 일대에 사동공원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상관 (안산시 공원과장)
"현재 조성중인 공원 20개소를 포함, 52개 공원을 중장
기적으로 조성해 미세먼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이 쾌적한
공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계획대로 공원이 모두 조성되면
안산시민 1인당 공원면적이 13㎡로 크게 넓어 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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