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농지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안산시 상록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투기 의혹을 전면부인했습니다.

김 의원은 24일, 안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의 땅은 2002년 8월 여동생 남편에게
2억원을 빌려준 대신 대부도 땅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문제가 된 화성시 비봉면 땅은
"2003년 건축사로 회사를 운영할 당시
적법하게 구매 후, 20대 총선 출마 전인
2015년에 팔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시민단체의 투기의혹 제기에 대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
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02년 안산시 대부남동에
500평 규모의 밭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최근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게 되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