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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윤화섭 안산시장이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성과 보고회를 가
졌는데요.
남은 3년 동안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 추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선7기 윤화섭 안산시장 출범 이후 1주년.

안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를 지원하고, 임신부 100원 행복 택시 운영을 통해

복지 시책을 강화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대부도 람사르 습지 지정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도 성과로 내세웁니다.

남은 3년 동안에는 4차 혁명 시대에 맞춰
공단 지역인 안산의 특성을 살려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포부입니다.

제조업 르네상스 기반의 산업단지 활성화와
강소특구 중심의 4차혁명 허브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윤화섭 (안산시장)
"반월공단, 시화공단이 살아야 안산이 앞으로도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많이 세워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만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도 집중합니다.

[인터뷰] 윤화섭 (안산시장)
"국내에서 제일 많은 108개국에서 109개국, 110개국이 된
다문화 지역, 글로벌 지역이기도 하고
외국인지원본부에서 그런 걸 잘 검토해서..."
8만 7천명이 넘는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참여예산제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등
시민들이 공감하는 시책 추진에 더욱 주력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티브로드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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