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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시흥시가 다음달로 예정된 학교밖 청소년의 일본 오사카 방문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시흥시는 일본의 일방적 수출규제와 경제도발을 철회할 때까지
청소년 국제교류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흥시는 그동안 일본 여러 도시와 우호 관계를 맺으며
다양한 친선교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오는 8월, 학교밖 청소년의 일본 오사카 방문 일정 뿐만 아니라
9월로 계획된 일본 대학생의 시흥시 방문,
그리고, 12월의 고교생의 일본 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이 계획을 모두 취소한 것입니다.

시흥시는 일본이 경제도발을 철회할 때까지
일본과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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