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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한 주간의 SNS세상 들여다 봅니다.
주간 SNS 오늘은 안산지역 국회의원의
SNS 살펴 보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입니다.
경향신문에 글을 연재하고 있네요.
내 인생의 책 코너에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은
소감을 게시했습니다.
삶과 죽음을 지켜보면서
생명에 대한 연민과 애정을 거두지 않았다고 했네요.
책을 다시 읽으면서
죽음에 직면하면서도 인간의 선한 본성을 지킨
노인의 모습에서 안도와 위안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입니다.
정부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이
국회에서 표류중이라면서 국민께 송구하다고 사과했네요.
일본의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이
국제사회에서도 비판받고 있다면서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입니다.
민주당이 한일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사태가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거라면서 기사를 링크했는데 볼까요?
민주당의 민주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원칙적 대응을 선호하는 여론에 비춰볼 때
지금 정부와 여당의 대응은 내년 총선에
긍정적일 것 이라는 내용이네요.
논평하거나 해설하진 않겠습니다.
민주당은 연구보고서 작성을 지시하지도 논의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입니다.
기계 설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셨네요.
SNS 보면 주로 행사 참석하고 주민들 만나는 내용 많이
올리시는데...
그것도 좋지만 계속해서 이야기 나오고 국토위원장 자리에 대해서도
SNS 통해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어떠실지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주간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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