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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시가 4일, 한양대 에리카 갬퍼스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대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제조업에 성
장동력이 될 것 이라며 비전을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19일,
안산사이언스벨리와 시화MTV 일원을
수도권 최초의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에 연간 72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에게는 각종 사업비 지원과
세제혜택이 주어집니다.

안산시는 이를 통해 51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와
약 1천139명의 고용, 1천 28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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