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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의왕 장안지구의 청약이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이 장안지구의 활기는
오는 14일 분양이 시작되는 백운밸리와,
다음달 초로 예정된 포일지구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란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서주헌 기자입니다.

[리포트]

분양 첫날부터
북새통을 이뤘던
의왕 장안지구 견본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듯
특별 공급 168세대를 제외한
9백 세대의 청약이 지난 5일,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타입은 74㎡ 172세대로
최고 경쟁률 5.1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화인터뷰] 김은진 (부동산 114 리서치 팀장)
"새로운 평면 개발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진 가운데
실속형 면적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매 패턴 변화도 한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의왕지역 분양 열기는
줄줄이 이어질 신규 분양 물량에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오는 14일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백운지식 문화밸리'와

다음달 초 예정돼 있는
옛 농어촌 공사 이전 부지의 포일 지구 분양에도
이 장안 지구 못지 않은 활기가 예상될 것이란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또한 이들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의왕시 역시 뜨거운 열기를 자신했습니다.

[인터뷰] 김성제 (의왕시장)
"이 세 곳은 모두 다 자연 환경이 뛰어나고,
또 역세권에 있고, 주변 교육 여건도 좋아서
많은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왕시의 지형을 바꿔 놓을 것이라 평가받고 있는
장안, 백운, 포일 도시개발 사업.

입주 예정 시기인 2019년 초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서주헌입니다.

영상취재 :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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