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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김)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티브로드 위클리 뉴습니다.

570돌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정) 아이들에게 우리 글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공연부터
시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회까지
서주헌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단순한듯 하지만 웅장함이 느껴지는 무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국악 관현악으로 표현했습니다.

훈민정음의 서문이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전해집니다.

객석의 아이들은 책으로만 배웠던 한글 이야기를
노래로 느껴봅니다.

[인터뷰] 유승현 (군포시립늘푸른어린이집)
"세종대왕과 한글에 대해서 배우고 나왔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 더 좋은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570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공연
'세종대왕 한글로 노래하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한글의 소중함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김혜성 (세종국악관현악단 대표)
"이렇게 음악 공연을 점하면서 우리 글의 소중함과
우리 악기의 소중함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한글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다양한 전시회들도 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군포시평생학습원 공간 사이에서는
시민들이 한글을 주제로 직접 만든 전통연 전시
한글 날아오르다가 진행됩니다.

또 군포시여성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어르신 한글교실 느티나무학교의 시화전
'소풍'도 우리글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티브로드뉴스 서주헌입니다.

영상취제 :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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