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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 7일,
제28회 군포시민의날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인 시민들은 남녀노소를 떠나
즐거운 가을 밤을 즐겼습니다.
서주헌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많은 시민들로 가득찬 광장.

화려한 조명아래 펼쳐지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현장음]
SG 워너비 노래

가을 밤이 깊어질수록
공연의 열기는 더 뜨거워 집니다.

부슬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지만
친구와 연인, 가족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은
옷이 젖는 것도 잊은채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인터뷰] 이수연 (군포시 산본동)
"응원 열심히 하고, 노래 같이 따라 부르고
재미있었습니다. 불꽃놀이 최고에요."

[인터뷰] 조문정 (군포시 산본동)
"아이들과 딱히 할게 없는데
같이 나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28번째 군포 시민의날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지난 7일,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매년 이어지는 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입니다.

[인터뷰] 김윤주 (군포시장)
"오늘 군포의 잔치날 비록 비가오긴 하지만
우리 군포시민들 모두가 함께해서 정말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모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기분좋은 하루를 보낸 시민들.

내년에 찾아올 29번째 축제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박은비 (군포 수리고 1년)
"재미있었어요. 내년에 또 만나요."

티브로드뉴스 서주헌입니다.

영상취제 : 김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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