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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의왕시의 최대 역점사업이죠. 백운밸리 조성을 위한 아
파트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습니다.
견본주택 개관 첫날, 분양정보를 알아보기 위한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는 등 주민들은 높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김
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현장음] 의왕 백운밸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개관식

“하나 둘 셋”

의왕시 백운호수 뒤편에 들어서게 되는 2천4백여 세대의 아
파트단지 분양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국내 건설사 효성이 시공을 맡게 된 의왕 백운밸리는 지하1
층·지상16층, 48개동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평면이
공급됩니다.

[인터뷰] 박종복 (분양대행사 도우 부사장)
“펜트하우스 같은 경우는 최상층. 테라스하우스 같은 경우는
1층과 최상층에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기 때문에 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평면들이 도입이 됏습니다.”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 선으로 주변보다 저렴하게
책정됐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 방면으로의 교통 여건이 양호해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탠드 업] 김관식 기자 (kwansiki12@tbroad.com)
“이날 백운밸리 견본주택 개관 첫날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
면서 뜨거운 분양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인터뷰] 김옥자·장철수 (의왕시 왕곡동)
“첫째 의왕시 위치가 좋잖아요. 백운호수가 좋고, 호수 주
변이 좋고 다 보이는 곳이잖아요. 그러니까 첫째 그게 마음에 들고요.”

평균 경쟁률 3.9대 1로 청약1순위에서 마감된 의왕 장안
지구에 이어 백운밸리까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의왕시는 높은 기대감을 보입니다.

[인터뷰] 김성제 (의왕시장)
“백운밸리는 장안지구 못지 않게 더 높은 뜨거운 열기를 자
랑할 것입니다. 그리고 곧 이어서 포일지구, 오전동 재건축
지구 등 이번 금년 말까지 총 6천3백여 세대의 주택이 공급이 될 텐데.
우리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린벨트를 벗고 미니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되는 의왕 백운밸리.
2018년 말이면 의왕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변화할 전망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관식입니다.

영상취재 : 김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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