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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군포시가 경기도 31개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를 운영합니다.

근로계약서를 체결하지 않거나
부당해고를 당하는 등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군포시 당동에 위치한 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센터는 노무사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을 잘 준수한 업체를 발굴하고
노동인권 상담원과 교육 강사를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손윤경 센터장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당연시 여기는 청소년들이 안타깝다“ 며
노동인권 관련 교육과 상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포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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