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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양시 시민단체연합은 31일,
안양시청에서 일본 아베정권의
보복적 수출 규제에 대해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와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등
10개 시민단체 대표들은
일본의 침략과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정당한 배상을 하고 역사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보복적 수출규제를
즉각 철회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연합은
안양시민들과 함께 일본관광 자제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양단신 #일본경제보복
#수출규제 #일본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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