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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 속에서
오싹한 추위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실내빙상장인데요.
이제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얼음판 위를 신나게 달리는 어린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빙상장을 찾았습니다.

습하고 무더운 요즘 같은 날씨에
이만한 피서지가 없습니다.

영상 12도의 다소 쌀쌀한 실내기온이지만
스케이트를 신고 달리다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인터뷰] 이나윤 (서울 반원초교 4학년)
"밖에 날씨는 너무 더운데 안에 들어와서
시원하게 타니까 재미 있어요."

스케이트를 신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이들.

이제 막 스케이트를 배우기 시작한 햇병아리 입니다.

넘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떼고
선생님은 세심하게 어린이들을 지도합니다.

스케이트는 어린이들의 균형감각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인터뷰] 최현수 (스케이트 강사)
"워낙 미끄럽다보니까 아이들이 균형을 잡기 위해서
사용하는 근육의 양이나 근육의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용한 운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과천시민회관 빙상장과
안양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는
어린이 스케이교실 특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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