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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한 주간의 SNS 소식 확인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군포와 의왕과천 지역 국회의원의
SNS 살펴 보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군포 갑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입니다.

우리 정부가 일본 전범기업의 물품을 10년 간
1조원 가까이 사들였다는 지적 하셨네요.
대체할 수 있는 물품이 있는데
구매 규모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면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지방의회에서 전범 기업 물품 구매를 막는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행정을 꼬집었습니다.

관련해서 우리 국민들의 불매운동 결과도 공개했습니다.
관세청 자료를 분석해봤더니
일본 맥주 수입 금액이 45% 감소했다는 내용이네요.
역대 수입액수와 비교해봐도
그 어느때보다 높은 감소 폭을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군요.

지역에서는 대야미공공택지지구 관련해서 주민들 만나셨군요.
택지지구 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면서 인증 샷 남기셨습니다.

다음은 군포 을 지역의 이학영 의원입니다.
시간이 좀 지난 소식이긴한데요.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문과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다면서 당일날 국회에서 바로 소식 전하셨습니다.
어려운 난국을 지혜롭게 돌파해야겠다는 결의도 다졌네요.

아마도 지역구 활동하시다가 발견하셨나봅니다.
길거리에 설치된 공공 양산을 보면서 소회를 밝혔습니다.
폭염 속에서 그늘을 제공해주는 양산처럼
정치도 삶에 지치지 않게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네요.

마지막으로 의왕-과천 지역의 신창현 의원입니다.
최근 5년간 현대차의 리콜이 가장 많았다고 전했네요.
국내 자동차는 현대차가 가장 많고
수입차는 BMW가 가장 많다고 하네요.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지 않게 리콜 지연에 대한
벌칙과 손해배상 책임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네요.

지방정부에 근로감독권을 신설하는 법률안 대표발의 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근로감독을 모두 담당하다보니
제대로 위반여부를 단속할 수 없다면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근로감독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하자는 취지라고 하네요.

면세점에서 비닐쇼핑백을 유상 판매하도록 하는 법도 발의했네요.
비닐봉투 사용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데 면세점은 쏙 빠져 있었군요.
인천공항의 비닐폐기물이 연간 1천톤이 넘는다고 하네요.
면세점에서 1회용 봉투와 쇼핑백 사용을 억제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주간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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