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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 화성 정남 폐기물 공장 불...2명 다쳐 }
어제(3일) 오후 5시 10분쯤 화성시
정남면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 화성 정남 폐기물 공장 불...2명 다쳐 }

이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필리핀 노동자
38살 로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3시간 40분 가량 계속된 화재로
공장 건물 한 동이 전소했고,

{ 공장 한 동 전소, 8,600만 원 재산 피해 }
공장내 사무기기와 가전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화성소방서 }
경찰과 소방서는 공장 내 파쇄기에서
기계적인 문제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편집 -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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