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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 대출 빙자 253억원 '카드깡' 조직 검거 }
급전이 필요한 이들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해
신용카드 정보를 받아낸 뒤 이른바 '카드깡'으로
76억여원의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불법대출을 알선한
카드깡 콜센터 운영자 43살 김 모 씨 등 7명을 구속하고,
4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4년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수원의
한 오피스텔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5300여명에게 253억원 규모의 카드깡을 해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76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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