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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 농민들 쌀 몰래 팔아 17억 챙긴 50대 구속 }
"다른 곳보다 쌀을 비싸게 팔아주겠다."고
속여 사들인 쌀을 되팔아 10억 원 넘게
부당이득을 챙긴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56살 정모 씨는
화성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며,

최근 2년동안 지역 농민 'A'씨 등
6명으로부터 510여 회에 걸쳐
쌀을 받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뒤,
판매대금 133억 원 중 17억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충남 아산과 홍성 등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되고 있다며,
정씨의 여죄를 수사 중입니다.

<편집 - 홍의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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