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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 수능 결전의 날 '뜨거운 응원' }
올해도 어김없이 수험장 주변에서는
많은 이들이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모두 한마음으로 수험생을 응원했습니다.
김효승 기자가 수험장 표정을 담았습니다.


[기사내용]
{
구호 준비. 명문 창현! 명문 창현!
수능 대박! 수능 대박!
}
-현장음)
"구호 준비. 명문 창현! 명문 창현!
수능 대박! 수능 대박!"

이른 아침부터 후배들의 응원 열기가
시험장을 뜨겁게 달굽니다.

재미있는 응원 문구도 준비하고,
시험장에 들어서는 선배들을 향해
활기찬 인사와 응원도 건넵니다.

{ 신나현
창현고등학교 1학년
선배님들 대학 잘 가셔서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신나현/ 창현고등학교 1학년
"선배님들 대학 잘 가셔서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양성은 / 창현고등학교 2학년
{ 양성은
창현고등학교 2학년
29기 선배님들 잘 보고 오시고 저희 기라도 받아가세요.
}
"29기 선배님들 잘 보고 오시고
저희 기라도 받아가세요."

그동안 학생들과 함께 동고동락 해온
선생님들도 애가 타는 마음은 마찬가지.

{
떨지 말고...떨지마!
감사합니다.
}
-현장음 및 스케치) 5초
"떨지 말고...떨지마!"
"감사합니다."

{ 고신영
창현고등학교 3학년 담임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긴장하지 말고 시험 문제 잘 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인터뷰) 고신영 / 창현고등학교 3학년 담임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긴장하지 말고 시험 문제
잘 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수험생 학부모들은 자녀가 들어간 뒤에도
시험장 앞을 쉽게 떠나지 못합니다.

{ 조은수
수험생 학부모
좀 떨리네요. 오늘 하루 종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날 때까지 하루 종일 기다리겠습니다. }
-인터뷰) 조은수 / 수험생 학부모
"좀 떨리네요. 오늘 하루 종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날 때까지 하루 종일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담아낼
{ 노영훈 }
7시간의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 김효승
khs@tbroad.com }
-스탠드업) 김효승 기자 / khs@tbroad.com
"모처럼 입시 한파가 없는 수능일 아침.
따뜻한 날씨 만큼이나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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