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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2016년보다 줄었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2017년 한해 경기도에서
모두 9,799건의 화재 사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6년 10,147건보다 348건 감소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사망 78명, 부상 573명으로
2016년 화재 사고 사망자 8명, 부상자 63명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화재 원인의 48%인
4,713건이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났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편집 -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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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증가 #자나깨나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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