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두고 잡음이 많습니다.
특정 후보의 경력에 이의가 제기되는가 하면, 공천자의 정치
신인 가점 부과를 문제 삼아 재심이 신청됐습니다.
배태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두고 중앙당을 통한
재심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순권, 조대현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를 두고 재심을 요구한 겁니다.

홍순권 예비후보는 ARS 여론조사시 조대현 예비후보 경력
안내에 문제가 있었다며 재심을 요구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조대현 예비후보의 경력 중 노무현 정부 시
절 청와대 행정관 경력이 3개월에 불과해, 6개월 이상으로
명시한 중앙당 경력 지침에 어긋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대현 예비후보는 "서철모 예비후보에게 주어진
정치 신인 가점이 문제가 있다."며 재심을 접수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서철모 예비후보의 경우 과거 민주당 공천을
신청해 경선을 치른 적이 있는 만큼 정치신인 가점 대상자
가 아니"라며, 가점을 뺀 결과로 공천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재심 신청을 받아들여 이르면 이번 주 중으
로 재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태호입니다.

[편집 - 정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후보경선 #재심신청 #홍순권 #조대현
#서철모 #재심결과는?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