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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밖에 있어도 지치는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시마다 더위를 식혀주는 공간들이 속속 문을 열고 있는데요.
수원화성의 풍경과 함께 물놀이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궁광장에 들어선 물놀이장을 김효승 기자가 소개합니다.

35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

수원화성을 찾은 관광객들의 손마다 양산이 들려 있고,
가던 길을 멈추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들의 모습도 곳
곳에 눈에 띕니다.

행궁광장 한편에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 공간이 마련됐습
니다.

도심 한 가운데 들어선 물놀이장 소식에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아이들은 열심히 헤엄치며 피서 기분을 만끽합니다.

[인터뷰] 이예은 / 수원시 호매실동
"햇빛 쨍쨍해서 더웠는데 물에 들어가니까 시원해서 좋았어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은 가족 방문객에게는 더욱 특별한장소.

관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한국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인터뷰] 박웅광/ 중국 길림성 훈춘
"화성행궁도 둘러볼 겸 여기 물놀이터도 왔습니다."

부모와 선생님들도 물놀이장 바로 옆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기고,다함께 시원한 물줄기를 맞다보면 더위는 어느새 달아납니다.


[인터뷰] 김미자 / 수원시 매탄동
"산책은 아이들이 너무 덥기도 하고 그래서 물이 있으면 열
기도 식히고요."

[인터뷰] 안준희 / 수원시 매탄동
"수영하는게 재밌었어요."

행궁광장 물놀이장은 다음달 26일까지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
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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