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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초반에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오는가 싶더니, 다시
날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봄꽃도 피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경기도청을
비롯한 장소에선 꽃축제가 열립니다.

주말 날씨와 축제 정보를 김효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가로수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공원에선 봄의 전령 산수유가 자태를 뽐내고,
매화와 벚꽃도 하나둘 피어나 시민들을 반깁니다.

수원시내 곳곳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한 민간기상업체가 발표한 수원의 벚꽃 개화일은 오는 7일.

꽃들이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도내에선 각종 축제가 이어집니
다.

먼저 언덕을 따라 예쁜 꽃 터널을 감상할 수 있는 경기도청
벚꽃축제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펼쳐집니다.

예년처럼 꽃 풍경과 함께 각종 전시와 먹거리가 시민을 반길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토요일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는 풍경을 즐기며 걷
고 기부도 하는 1m 1원 자선 걷기 대회가 펼쳐지고,

같은 날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플리마켓, 공연과 함
께 벚꽃길을 감상할 수 있는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이 예
정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천 원미산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 제19회 진달래
축제가 펼쳐지고,

양평에서도 같은 기간 산수유 한우 축제가 상춘객을 반길 전
망입니다.

이번 주말 이후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은 군포에서 철쭉
축제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진 구리에서 유채꽃
축제가 이어지겠습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번 주말 대체로 포근하지만, 한때 비가 내
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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