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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국토교통부가 요구해온 버스 요금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경기도는 시내버스는 200원, 광역버스는 400원을 인상하는
방안에 국토부와 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불가피하게 버스요금 인상을
하게된 점에 대해 도민들께 죄송하다"며
"앞으로 도민의 부담을 경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
니다.

이 지사는 국토교통부 등과 버스 파업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도민의 교통 불편 등을 감안해 버스비 인상에 합의했다고 설
명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광역버스 문제를
국가 사무로 전환해 준공영제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의 버스비 인상은 파업을 하루 앞두고 발표된 것으로
그동안 버스 노조 등은 주 52시간제 도입 등에 대비해
버스 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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