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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도 산하기관 임원들의 임금 상한선을 제한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정의당 이혜원 의원이 제출한 이번 조례는
경기도의 출자 출연 기관의 임원들의 최고 연봉을
최저 임금에 7배까지로 제한하는 내용으로

현행 최저 임금을 감안할 때
공공기관 사장들의 연봉은 최대 1억 4천만 원 선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의회의 이번 조례는 당초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이
국회에 제출한 바 있던 이른바 살 찐 고양이법과 유사한 규정으로
임원과 사장의 임금을 최저 임금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제한하는 조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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