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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경기지역의 드론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드론 전용 비행장 건설에 이어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기술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실증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화성시 향남 지역이 국내 첫 드론 실증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7월 중에 향남 종합경기장에 관제소를 만들고 연말까지
규제없이 각종 드론 시험 비행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공공분야에 드론 사용 여부를 집중 테스트 할 예정입니다.
폐기물 업체나 공사장 감시, 산업단지의 대기질 측정과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에 드론을 활용 할 수 있을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SK텔레콤 등 9개 기업들과 공동으로 드론 실증
시험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이재명 / 경기도지사
“대한민국이 드론산업에서는 제일 앞서간다 그중에서도
경기도가 가장 앞서간다는 이야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후원하고 지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화성은 신도시와 산업단지가 동시에 있어 드론의 다양한 도시
기능을 점검하기에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송산 일대에 드론 전용 비행장도 건설해 내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어서 경기지역 드론 산업의 중심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김영삼 / 전자부품연구원장
“놀이터를 마련해주신 겁니다. 우리는 한 팀이기 때문에
저희가 온갖 역량을 다 집결해서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는 국비 10억 원을 투입해 향남 일대에서 1,500여 회
테스트 비행을 진행하고 드론을 공공분야에 활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완공될 송산 드론 전용 비행장에는 조종 자격 전문
기관 등이 입주해 지역 일자리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 입니다.
[영상 전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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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향남신도시 #드론실증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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