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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수원의 2개 폭력 조직에서 활동해온
조직원 8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조직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20~3
0대를 대상으로 경쟁적으로 가입시키고
지난 2014년부터 수원지역 유흥업소와 일반 시민 등을 상
대로 폭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은 이들 중 18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6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주민 불안을 야기하고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
직폭력배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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