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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수원군공항 이전 문제와 국제테마파크 사업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서 시장은 군공항 이전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취임 1년을 맞아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습
니다.

서 시장은 우선 기자간담회를 미룬 이유로 지난 1년 동안
화성시의 전반적인 사안을 공부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
다.

수원 군 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직접
대화 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는 그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군공항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군공항 이
전을 막을 힘이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현장씽크] 서철모/화성시장
“옆 동네 간의 불협화음을 만들 이유가 있나...제가 반대
하면 천상 군공항 못 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 그 정도는
막을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국제테마파크사업이 진행 중
에 있는 가운데 서 시장은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최대한 지
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테마파크는 에버랜드의 3배 규모의 놀이동산과 최상급 호텔이
들어설 예정.

서 시장은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화성시로 유입할 수 있
는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씽크] 서철모/화성시장
“그거를 저는 어떻게 이게 2021년에 착공하면 주변하고
연계해서 국제테마파크에 오신 분을 어떻게 화성시로 갈 수
있게 하느냐가 제가 해야 될 고민이지...”


이밖에도 서 시장은 애물단지로 불리는 무정차 버스에 대해
오는 9월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추가 정거장 설치와 대안
노선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독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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