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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보수 단체와 기독교 단체들이
경기도의회가 지난 7월초에 개정한 성평등 조례와 성인지
향상 조례를 재개정할 것을 요구하며 집회에 돌입했습니다.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은
성평등 조례 등이 건전한 성풍속을 해치고
성평등을 강압하는 조례라며 위헌 위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도민연합은 8월까지 도의회가 해당 조례를 재개정할 것을 요구하고
조례 발의 의원에 대한 주민소환과 대규모 집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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