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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 규제 움직임과 관련해 수원 영통지역에서
일본규탄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1일) 수원시 영통구청에서 열린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에는 학생과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한편,

지역 상가나 중·고등학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거리
캠페인을 통한 불매운동을 확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일본제품불매운동 #일본경제보복규탄 #일본화이트리스트배제
#영통구 #영통구민결의대회 #티브로드수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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