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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도내 유명 계곡과 유원지에서 불법으로 영업해온 음식점을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특사경은 포천 백운 계곡과 양주 장흥 유원지 등
16곳을 대상으로 단속활동을 진행해 74건을 적발하고 모두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 별로는 평상이나 천막 등 불법 점용이 49건으로 가장 많고
미신고 음식점 영업이 1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도는 해당 사업장을 시군에 알리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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