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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피해를 본 기업을
돕기위해 특별지원기금 3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수원시는 오는 5일부터 기업지원과와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에 피해접수 창구를 마련하고,
피해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지원기금은 불화수소와 레지스트 등 일본정부가 수출규제
품목으로 지정한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에 지원되며, 융자
한도는 한 기업당 최대 5억 원입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오늘(2일) 오전 각의(閣議)를 열고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일본화이트리스트 #일본경제보복 #일본제품불매운동
#피해기업특별지원 #특별지원기금편성 #티브로드수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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