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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저수지에서 조정 훈련을 하던 고등학생이
오늘 오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오전 10시쯤 사고 지점 인근 수심 4미터에
가라앉아 있는 A군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A군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으며, 경찰은
훈련 당시 규정에 위반된 부분이 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A군은 어제 오후 3시 40분쯤 수원 고교 두 곳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다 보트가 전복되면서 실종됐으며 같은 보트에
타고 있던 선수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A군의 시신은 오산시에 위치한 장례식장으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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