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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보게 되는 업체들이 자리하는
수원과 화성, 용인 등 8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국회에 모여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소재·부품·장비·인력 발전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자치단체장 간담회에는 8개 시 단체장과, 정세균
특위 위원장, 김진표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수원시는 수도권 내 소재·부품 관련 해외 유턴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허용을 제안했고, 화성시는 반도체센터
구축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외에도 지방세법 개정,
반도체 특구 지원, 환경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일본수출규제 #지자체대응논의 #티브로드수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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