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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안면 수소전지 발전소 설립을 두고 인근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장안면 노진리 주민들로 구성된 '수소전지 발전소 설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50여 명은 화성시청 앞에서 수소전지 발
전소 설립을 즉각 중단하라며 목소릴 높였습니다.

비대위는 수소전지 발전소가 주민들의 동의 없이 추진되고 있
다며 이는 주민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주민들이 반대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노진리 일원
7117㎡ 면적에 19.8MW급 설비용량을 갖춘 발전소로
건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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