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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 10여 년을 끌어온 평택 현덕지구 개발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공공과 민간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민관 공동 개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평택항 주변 배후 단지로 관심을 끌었던
현덕지구 개발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경기도는 도시공사와 민간 사업자가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민관 공동 개발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경기도시공사가 전체 사업비의 40%,
평택도시공사가 10%를 부담하고
민간 사업자가 나머지를 분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100% 민간 방식으로 진행해왔던 것을 대폭 수정한겁니다.
경기도는 현덕지구 개발 이익을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개발이익 환원제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덕지구 개발은 평택 포승읍과 현덕면 등
평택항 배후지역에 유통 상업, 주거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8년 지구 지정 이후 10여 년간 사업자를 확정
하지 못하고 지연돼왔습니다.
경기도는 내년 3월까지 출자를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전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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