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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규제지역 사업..안성 주민-환경청 ‘갈등’

안성 동부권 주민들이 청미천 주변에 대한 관광 연계사업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강유역환경청이 수질오염 예방 등 친환경 사업들 위
주로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도, 북한 농촌 현대화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북한 농촌 현대화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개성 관광 재개를 위한 협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용인시 "100명만 동의해도 청원에 답변"

용인시가 4천 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민청원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답변 기준이 높다는 민원이 나오면서 다음 달부터는
100명 이상 동의만 얻어도 담당 공무원이 답변하는 등
제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목공으로 미래 꿈꿔요… 수원 청년들의 '미네공방'

정부와 지자체 등의 지원으로 공방 등을 마련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목공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방을 꾸린 수원지역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이상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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