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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딸기가 요즘 매일 완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성 딸기는 이번 설 기간 가장 맛이 좋을 전망입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화성로컬푸드직매장.

각종 채소부터 육류, 공산품까지 다양한 물건이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상품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빨간 딸기.

화성 딸기는 요즘 완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성지역 로컬푸드직매장 7곳에서 매일 350kg정도가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송경섭/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직매장사업부장
"로컬푸드직매장이 7개 매장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각 매장 당 하루에 50여 박스씩 이렇게 많이 소비자들에게
전달 되고 있습니다."

화성 딸기는 오는 설 기간 가장 맛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처음 수확되는 이른바 1화방 딸기가 수확을 마치고
2화방 딸기가 출하되고 있는데 농민들에 따르면 2에서 3화방
딸기가 가장 맛이 좋습니다.

[인터뷰] 박성칠/화성시 'ㅂ'딸기 대표
"새벽에 작업을 해서 신선하기 때문에 매일 배송해서 그 날
가져다 놓으면 그 날 팔리고..."

[인터뷰] 김순희/딸기 농가 관계자
"요즘 낮에는 온도가 굉장히 높잖아요. 하우스는 한 30도가 넘거든요.
딸기가 지금 시기적으로 나올 때 제가 먹어보니까...(가장 맛있어요.)"

딸기 품종은 설향과 금실, 아리향, 킹스베리 등 20여개.

이 가운데 화성지역에서는 설향 품종이 80% 이상 자라고
있습니다.

한편, 딸기 농가는 가장 맛이 좋은 딸기는 오는 3월까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임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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