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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의 회원권을 판매하고 폐업한 동탄 피부과 의원과 관련해
경찰이 병원 대표를 체포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성 동탄 경찰서는 병원 대표 Y씨를 체포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탄2신도시에서 피부과와 성형외과 의원을 운영하던 Y씨는
지난 30일 돌연 병원을 닫고 잠적해
피해자들의 고소고발이 속출했습니다.

Y씨의 병원에서 회원권을 구입했던 피해자는 160여 명,
피해 금액은 1억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사기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Y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Y씨는 경영난 때문에 폐업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탄 #동탄2신도시 #피부과 #동탄_피부과 #동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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