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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원 거주 15
번째 환자가 자가격리 기간 중에 보건당국 수칙을 위반한 것
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4일) 정례브리핑에서 "15번째
환자가 자가격리 기간 인척인 20번째 확진자와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가격리 수칙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인척 관계이고 위층과 아래층에 살면서 공동생활
을 하는 분이었기 때문에 엄격한 자가 격리를 유지하기 어려
웠던 상황인 것 같다"고 설명했으며,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고발 여부에 대해 살피겠다"는 입장
입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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