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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23일 개학을 앞두고 교실에서 학생들의 이격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과밀학급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코로나19가 2m 이내 밀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큰 만큼 학생들이 서로 떨어져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과밀 학급은 빈 교실에 학생들을 분산시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급식 시간도 조정하고 학생들이 떨어져 앉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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