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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마스크 품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대체할 항균 마스크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하루 21만 장 보급을 목표로 주말부터 생산라인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경기도가 마스크 공급을 늘리기 위해 기존 보건용 마스크를
대체할 항균 마스크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도는 지역 내에 섬유기업들과 함께 면 마스크의 단점을 보완
한 항균 마스크를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항균 기능이 있는 소재를 겹쳐 만든 제품으로 도내 60여개
회사가 개발과 생산에 참여해 시제품 제작과 성능 테스크도 마친 상태입니다.

경기도는 하루 21만 장 정도의 항균 마스크를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주말부터 생산라인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000원 내외로 주로 도내 기업이나 기관 등
수요가 많은 곳에 단체 판매할 예정입니다.

도는 기존 보건 마스크에 특수 필터 대신, 부직포를 넣은
대체 상품 생산도 준비하고 식약청에 한시적인 판매 허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관계자는 비말 차단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식
약청 허가가 날 경우, 하루 79만 장 가량을 추가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김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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