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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평택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용인시에서 18번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한동안 추가 확진이 없었던 평택에서도 2주 만에 6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부천 요양병원 감염 차단 '총력'

구로 콜센터 감염자에게 2차 감염된 확진자가 부천 하나요양
병원 간호조무사인 것이 알려지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기도는 중증 환자를 분류하고 의료진 등 93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공적 마스크 사각지대’

정부가 외국인에 대해서도 공적 마스크 판매를 허용했지만
구입 방법이 까다로운 상황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고용한 농가들은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코로나 한파…소상공인-종업원 ‘합심’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원의 한 식당이 사장과 직원들의 합심으로
위기를 넘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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